- 현재까지 7점 유골 수습
[헤럴드경제] 세월호 침몰지점에 대한 2차 수중수색 보름 동안 해저면에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 7점이 수습됐다.
31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전날 수중수색에서 수거한 진흙 분리작업 중 수습한 뼈 1점이 인체 유골로 확인됐다. 이로써 수습본부는 이달 16일 침몰지점에 대한 2차 수중수색 재개 이후 17일 사람 뼈 1점 발견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총 7점의 유골을 수습했다.
세월호 참사로 아직 가족 품에 돌아오지 못한 미수습자는 단원고 남현철ㆍ박영인 군, 양승진 교사, 권재근ㆍ혁규 부자 등 5명이다.
raw@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