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또래를 폭행하고 피투성이가 된 피해자 사진을 찍은 여중생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4일 상해 혐의로 14살 A 양 등 2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양 등은 지난 1일 오후 30분쯤 부산시 사상구 한 공장 인근에서 14살 B양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 등은 폭행 후 인근 치안센터를 찾아가 여학생을 폭행했다며 자수했다.
경찰은 A 양 등이 피투성이가 된 B양의 무릎을 꿇린 뒤 사진을 찍어 지인에게 보냈고 지인이 SNS 퍼트리면서 사진이 공개됐다고 설명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