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행주가 ‘쇼미더머니6’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1일 밤 11시 방송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파이널 공연이 그려졌다.
이날 행주의 어머니는 “우승 필요 없다. 네가 못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렸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행주는 “‘잘 하고 있구나’ 느껴서 너무 기분 좋았다. ‘레드 선’은 내 인생을 바꿔줄 것이다. 이 기세를 몰아 드라마를 쓸 거다”라며 “내가 우승할 수밖에 없고 해야 한다. 이제 욕심이 아닌 것 같다.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행주는 파이널 공연 1라운드 무대에 올랐다.
‘베스트 드라이버’ 무대에는 자이언티가 지원사격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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