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2017년 달서연합독서골든벨' 왕중왕전이 2일 대구 달서구 본리도서관에서 열렸다.
대회는 달서구가 주최하고 달서구작은도서관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유아, 초등학생, 학부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왕중왕전은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각 아파트별로 사전에 예선을 거쳐 입상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유아 및 초등2~4학년 등 부문으로 나눠 펼쳐졌다.
달서구작은도서관연합회 관계자는 "독서골든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참여도서관은 대곡역파크드림, 두산미소, 서한레이크뷰, 쌍용예가, 월배아이파크1차, 월배이편한세상, 월배힐스테이트, 월성월드메르디앙, 월성코오롱하늘채1단지, 월성푸르지오 등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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