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최근 구청에서 주민 대상으로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한 인구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교육은 조경숙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사가 이끌었다. 조 강사는 일반 주민과 민간ㆍ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관계자 80명이 모인 가운데 현재 우리나라 인구구조의 심각성을 설파하고, 앞으로의 대책을 소개했다.
김병환 부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저출산 문제는 단순 행정적인 문제가 아닌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온 국민이 힘을 모아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원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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