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역 홍보를 위해 스마트폰 영상공모전 ‘내가 만드는 우리동네’를 열고, 오는 11월24일까지 작품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구를 소재삼아 스마트폰으로 찍은 2~5분 이내 영상물만 만들 수 있다면 모든 국민이 도전할 수 있다. 개인 혹은 4명 이하 팀을 구성한 후 우편과 방문, 전자메일로 영상물과 참가신청서를 내면 된다.
구는 최우수상 1명(팀)에 상금 100만원, 우수상 2명(팀)에 상금 각 70만원, 장려상 5명(팀)에 상금 각 30만원을 준다. 입상자는 오는 12월4일 구 홈페이지(http://dbs.dobong.go.kr)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같은 달 8일 진행된다.
수상작은 관내 아파트 미디어보드 등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 방영된다.
이동진 구청장은 “스마트폰으로 동네 구석구석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를 기발한 방식으로 찍어 많이 보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