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야구선수 류현진(LA다저스)과 열애소식이 알려진 배지현 아나운서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는 야구선수 류현진과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 배지현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슈퍼모델 출신의 빼어난 미모로 화제가 됐다. 류현진은 “잘 만나고 있다. 먼저 소식이 나와 당황했고 둘 다 당황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류현진은 배지현 아나운서와의 만남에 대해 “서로 이해한다. 만날 때 좋다”며 “수술 후 재활 시기에 만나게 되면서 응원해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정민철 위원이 야구선수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의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진은 “서로 좋게 만나고 있으니까 응원의 말씀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