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조원진 대한애국당 공동대표는 18일 JTBC ‘뉴스룸’이 지난해 10월 처음 보도한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조 공동대표와 허평환 공동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
조 공동대표는 “지난해 10월 24일 JTBC에서 처음 공개한 최순실의 태블릿 PC 괴담은 사실상 아무것도 없는 거대한 조작물이었다”면서 “태블릿 PC가 실제 최순실의 것이 아니라 조작된 것이라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은 조작에 의한 ‘사기탄핵’임이 명백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박 (전) 대통령 구속 만기일이 10월 17일로 다가온 시점에서 국회는 태블릿 PC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국회 청문회와 특검법 발의에 즉시 나서야 한다”며 “진실을 밝히기 위한 초당적 협력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