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블랙핑크의 ‘휘파람’이 미국 드라마 배경음악으로 등장해 화제다.
최근 미국 드라마 ‘더 볼드 타입’의 영상이 유튜브 채널 ‘프리폼’을 통해 공개됐다. 이 드라마는 세계적인 유명 여성 잡지사에서 근무하는 세 여성의 사랑과 우정, 인생을 흥미롭게 다룬다.
블랙핑크의 ‘휘파람’이 배경음악으로 삽입된 장면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며 남자친구와 문자를 주고받는 여자주인공의 모습이 나온 장면에서 등장했다. 약 1분 간 흘러나오며 한국말 가사 그대로 사용됐다.
미국 드라마 ‘더 볼트 타입’ 첫번째 시즌 1화에 국내 음악이 등장하자 국내외 팬들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관심은 유튜브에서 입증됐다. 18일 기준 유튜브에서는 ‘휘파람’ 뮤직비디오가 1억4000만 뷰를 돌파한 것.
한편, 블랙핑크는 ‘휘파람’을 포함해 세 곡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1억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대세 걸그룹’으로 올라섰다. ‘휘파람’이 미드에 등장한 것을 계기로 블랙핑크가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할지 관심이 주목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