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상수동 홍익대 앞 어울마당로의 ‘보행전용거리’ 운영시간을 오는 22일부터 금~일요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보행전용거리가 되면 주변으로 차량이 지나갈 수 없다. 구 관계자는 “기존에는 토~일요일로 운영해왔지만, 주민에게 걷는 즐거움을 더 오랜 기간 선사하기 위해 확대 운영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적용 구간은 홍대 앞 걷고싶은거리~홍대 서측1공영주차장 앞 관광경찰부스까지 약 600m다. 구는 오후 2시~오후 10시를 운영 시간으로 결정했다. 그 동안은 진입부 3곳에서 차량통행이 막힌다. 진입차량 통제와 우회 유도, 방문객 보호를 위한 질서요원도 배치된다. 이원율 기자/yul@
yul@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