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청와대가 오는 27일 오후 7시에 청와대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를 제외한 여야 4당대표를 초청해 문재인 대통령과 회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청와대는 재차 홍 대표의 참석을 공개 촉구했다.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원래 원내대표도 함께 참석하는 방안이 고려됐으나 각 정당의 의견을 반영, 최종적으론 당 대표만 참석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전 수석은 “안보엔 여야가 없다”며 “홍 대표의 참석을 촉구한다”고 재차 요청 의사를 밝혔다.
27일 회동은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릴 예정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지난 여름 동안 상춘재 수리에 들어갔고, 이제 수리를 마무리해서 그 이후 처음으로 귀빈을 맞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문 대통령이 특별히 첫 귀빈으로 잘 모셨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