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청와대가 오는 27일 오후 7시에 청와대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를 제외한 여야 4당대표를 초청해 문재인 대통령과 회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청와대는 재차 홍 대표의 참석을 공개 촉구했다.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원래 원내대표도 함께 참석하는 방안이 고려됐으나 각 정당의 의견을 반영, 최종적으론 당 대표만 참석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전 수석은 “안보엔 여야가 없다”며 “홍 대표의 참석을 촉구한다”고 재차 요청 의사를 밝혔다.
27일 회동은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릴 예정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지난 여름 동안 상춘재 수리에 들어갔고, 이제 수리를 마무리해서 그 이후 처음으로 귀빈을 맞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문 대통령이 특별히 첫 귀빈으로 잘 모셨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