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고 김광석 부인 서해순 씨에게로 전달된 김광석 음악 저작권료는 얼마나 될까.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홈페이지 검색 결과 가수 김광석의 저작권은 80여 편이 나온다. 여기에 연주까지 더한 저작인접권은 그 수가 더 많다. 한국음악실연자협회에는 김광석 소유 저작인접권은 630건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만 모두 5800만회 이상이 스트리밍서비스됐다.이 모든 스트리밍서비스에 대한 저작권료는 저작권을 승계받은 서해순 씨에게로 입금된다. 서해순 씨는 김광석의 초상권 및 성명권도 소유하고 있다. 여기에 뮤지컬 등 관련 공연에 대한 저작권 수익도 서해순 씨에게로 돌아간다. 따라서 실제 서해순 씨는 사망한 전 남편에 의해 상당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