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서해순 인터뷰 전후 고 김광석의 타살의혹이 증폭되고 가운데 영화 ‘김광석’의 관람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25일 현재 누적관객수 59,111명으로 6만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8월30일 개봉해 이달 20일까지 불과 4만8,000명에 불과했으나 5일만에 1만여명이 늘어났다.
특히 jtbc뉴스룸에서 서해순 인터뷰가 예고된 23일경부터 하루 3,000여명이 관람했고, 일간 상영중 영화 검색어 순위도 ‘아이 캔 스피크’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영화 ‘김광석’은 현재 서울 11곳, 경기.인천 10곳등 전국 39개 극장에서 상영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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