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수 에이스침대 회장(에이스경암재단 이사장·사진)이 추석 명절을 맞아 백미 10kg 5873포(1억원 상당)를 경기도 성남시와 이천시에 기부했다. 백미는 성남시 관내 총 4513가구와 이천시 1360가구 등 총 5873 세대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안 회장은 “경제가 발전했지만 기본적인 의식주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국민으로서 안타까운 일이다. 명절만큼이라도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
freiheit@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