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어린이 양궁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새 사회공헌사업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1985년부터 30년 넘게 여자 양궁단을 운영하고 있다.
첫해인 올해는 양궁교실<사진>을 시범적으로 운영, 국내에서는 이달과 다음달 한 차례씩, 11월에는 중국 천진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양궁교실은 내년부터 본격 운영된다. 국내외 사업장 주변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방과후학교, 자율학기제 등과 연계해 연간 11회 정규 양궁교실을 개최할 예정이다.
정태일 기자/killpass@
killpas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