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박보람(23)이 모친상을 당했다.
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보람의 어머니가 전날 강원도 춘천에서 별세했다. 박보람의 어머니는 평소 앓고 있던 지병으로 긴 투병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람은 2010년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7년 만에 어머니까지 떠나보내면서 깊은 상실감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박보람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춘천 강원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 낮 12시, 장지는 춘천 안식원이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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