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영국의 명차 롤스로이스 팬덤이 싱크홀에 빠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가만 약 9억원에 육박하지만, 맥없이 도로 한복판에 나타난 싱크홀에 추락했다.
2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스트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중국 하얼빈시에서 벌어졌다. 도로를 달리던 롤스로이스 팬텀 차가 도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중 싱크홀에 차가 빠졌다. 폭 3m에 달하는 싱크홀에 빠진 차는 그대로 견인 조차됐다. 차량은 전면부가 파손됐다.
매체에 따르면 신호대기중에 벌어진 사고로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 부상자 역시 발생하지 않았다고 매체를 통해 설명했다.
sh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