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백조클럽’ 서정희가 발레를 시작했다. 6일 방송된 KBS2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백조클럽’에서는 서정희가 첫 발레 교습 후 “반복하고 연습하고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다. 연습하면서 3일을 앓았다. 굉장히 아팠다. 고통이 한편으로는 즐거웠다”고 말했다. 방송에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았으니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살아도 되는 것이 아닐까?' 쉰이 훌쩍 넘어서야 이런 생각을 했다. 그 때 마음 속에 '발레'라는 한 단어가 떠올랐다. 많은 세월이 흘렀고,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발레를 배우게 됐다"며 ”쉰 여섯, 저는 이제야 비로소 편안하게 숨을 쉰다. 이제야 진짜 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라는 글을 올렸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