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 自警文 강독ㆍ나만의 자경물 製述
[헤럴드경제(파주)=박준환 기자]파주시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는 21일과 11월 4일ㆍ18일에 문화재 활용사업 ‘율곡코드’의 네 번째 프로그램 ‘코드네임 11 : 율곡과 마주하다’를 진행한다.
이는 율곡 이이가 학문에 정진하려는 마음가짐을 담아 쓴 자경문(自警文) 11조를 테마로 한 프로그램이다. 파주 이이유적에서 자경문 11조를 함께 강독한 후 나만의 자경문을 제술해 보고 캘리그라피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카페 ‘율곡코드’ 또는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02-2038-8938)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2018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에도 ‘율곡코드’가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3800만원을 확보했으며 올해에 이어 파주 이이유적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