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 自警文 강독ㆍ나만의 자경물 製述
[헤럴드경제(파주)=박준환 기자]파주시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는 21일과 11월 4일ㆍ18일에 문화재 활용사업 ‘율곡코드’의 네 번째 프로그램 ‘코드네임 11 : 율곡과 마주하다’를 진행한다.
이는 율곡 이이가 학문에 정진하려는 마음가짐을 담아 쓴 자경문(自警文) 11조를 테마로 한 프로그램이다. 파주 이이유적에서 자경문 11조를 함께 강독한 후 나만의 자경문을 제술해 보고 캘리그라피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카페 ‘율곡코드’ 또는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02-2038-8938)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2018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에도 ‘율곡코드’가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3800만원을 확보했으며 올해에 이어 파주 이이유적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