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코스피가 7거래일 연속 장중 기준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
19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4.455인트(0.18%) 높은 2487.46을 지나고 있다.
장 초반 2490.94까지 올라 전일 기록한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2490.58)을 경신했다. 7거래일 연속 장중 기준 최고치다.
간밤 미국 주요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외국인(199억원)과 기관(126억원)이 동반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홀로 315억원어치 주식을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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