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신지와 김종민의 우정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SBS ‘남사친 여사친’에서 신지는 “오빠가 에어컨도 사주고 TV도 사줬다. 가전제품을 잘 사준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은 “제가 힘든 시절에 신지가 살갑게 잘 해줬다. 행사비를 똑같이 나눠줬다. 지금까지도 고마움이 있다"고 답했다. 배우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종민은 "나는 네 배우자가 사납지 않았으면 좋겠어. 호리호리했으면 좋겠어"라며 “둘이 잘못하면 내가 뭐라고 할 수도 있잖아. 그런데 나한테 대들면 어떡해”라고 노파심을 보였다. 이에 신지는 단번에 “그럼 이혼이야. 그런 사람은 이혼이다”라고 김종민과의 의리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cultur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