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 2500선에 안착했다. 코스닥 지수도 690선을 훌쩍 넘어서며 700선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30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97포인트(0.44%) 높은 2507.60을 지나고 있다.
전 거래일 대비 0.69% 높은 2513.87에서 출발한 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지난 23일 기록한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2500.23)를 경신했다.
외국인(35억원)과 기관(478억원)은 소폭 매도 우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개인이 홀로 51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도 상승세에 동참, 전 거래일 대비 2.36포인트(0.34%) 높은 692.33을 가리키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