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한가인이 첫딸 출산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여신 자태를 뽐내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방화장품 ‘동인비’ 모델인 한가인은 최근 촬영한 동인비 신상품 광고에서 더욱 원숙해진 여성미를 한껏 보여주었다.
또한 30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뉴(New) 동인비 론칭행사’에 참석하는 등 공식 행사에도 얼굴을 비치고 있다. 특히 동인비 신상품 론칭 행사장에서 입은 버건디 컬러의 시스루 블라우스와 같은 컬러의 팬츠는 은은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
지난 2005년 연정훈과 결혼한 한가인은 11년 만인 지난해 4월 첫날을 얻었으며 지난 9월 연정훈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딸~ follow me to’라는 제목으로 걸어가는 아이의 뒷모습 사진을 올려 ‘딸바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jo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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