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경제신문사는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미래 인재상과 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하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7’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줄리아 길라드 전(前) 호주 총리가 국제적 번영을 위한 비전에 대해, 구글의 연구조직 ‘구글X’의 모 가댓 신규사업 총괄대표가 인공지능 시대와 행복의 의미에 대해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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