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대표 양종희)은 최근 출시한 ‘KB스마트비즈니스보험’이 3개월 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사진>했다고 31일 밝혔다.
‘KB스마트비즈니스보험’은 경비시스템 미설치 사업장에 대한 실손보상 도난 위험률을 업계최초로 개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상품은 소규모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화재,배상,도난 등의 필수 담보를 제공하는 종합보험상품이다. 비례보상이 아닌 실손형 보상방식을 적용하고 요율체계를 단순화 하는 등 보험소비자 관점에서 재물보험 가입자들이 느꼈던 불만을 해소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화재보험과 도난보험에서는 보험목적물의 가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비례보상 원칙에 따라 사고 발생 시 일부만 보상되어 보험분쟁의 주요 원인이 되어왔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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