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광원으로 미세한 먼지 입삼성전자가 전문 계측 장비 수준의 ‘레이저 PM 1.0센서’를 적용해 지름 0.3㎛(마이크로미터) 미세먼지까지 정밀 측정 해주는 공기청정기 신제품 2018년형 ‘블루스카이’를 출시한다. 마이크로미터는 1미터의 100만분의 1크기를 말한다. 2018년형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는 레이저 광원을 이용해 지름 0.3㎛ 크기의 미세한 입자까지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강력한 ‘파워팬(Power Fan)’으로 오염된 공기를 제품 전면으로 흡입해 양쪽 측면과 위로 정화된 공기를 내보내는 ‘3방향 입체 청정’ 방식을 자랑한다. 이번 신제품은 총 7가지 모델에 다크그레이ㆍ골드ㆍ블랙 3종 색상으로 출시된다. 출고가는 블루스카이 7000(80㎡ㆍ90㎡)이 79만9000~99만9000원, 5000(50㎡ㆍ60㎡)이 54만9000~69만9000원이다.
정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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