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배우 케이트 업튼과 미국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 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웨딩마치를 울렸다.
케이트 업튼과 저스틴 벌랜더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가족과 친구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지난 1일 저스틴 벌랜더는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2017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최종 7차전에서 승리하면서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케이트 업튼은 현장을 찾아 저스틴 벌랜더가 속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우승을 지켜보면서 애정을 과시했다. 케이트 업튼은 우승이 확정된 후 저스틴 벌랜더와 기쁨과 축하의 키스를 나눠 큰 화제를 모았다.
hanimom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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