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명 선발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회계와 금융 업계의 미래를 준비할 대학생 서포터즈 ‘영 프로페셔널(Young Professional, “YP”)’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국내에 거주하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이며, 30명을 선발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24일까지다.
이번 서포터즈는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처음 시행하는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다. 활동기간은 12월부터 총 4개월이며,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국민들에게 회계ㆍ세무전문가인 공인회계사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포터즈에 선발된 전원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과 개인에게 각각 100만원, 50만원의 포상금도 지급한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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