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8~11일 나흘간 양재천 일대에서 ‘바람직한 펫티켓 문화조성을 위한 펫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최근 반려동물로 인한 사고가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올바른 ‘펫티켓’을 알려주고 반려동물과 함께 동행하는 법을 전수하기 위해 축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8~10일 오전 10시30분에는 도곡2동 주민센터에서 반려동물 특강이 펼쳐진다. 8일 반려동물 응급처치, 9일 반려동물 행동교정, 10일 반려견 기초관리법 등 과목이 마련된다. 같은 기간 오후 2시30분 양재천 보행자 육교에선 반려견과 함께 허들과 링 등 장애물을 통과하는 스포츠인 ‘반려견 어질리티’가 개최된다. 또 매일 정오에는 일대에 반려견 미용 체험부스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원율 기자/yul@
yu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