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대표 김화응) 사무가구 브랜드 리바트하움은 조합형 회의테이블 ‘C1000’ 그룹과 ‘H1712’ 의자<사진>를 8일 새로 출시했다.
리바트하움의 ‘C1000’ 그룹은 조합형 회의 테이블로 공간별 회의실을 구성하는 데 최적화된 게 특징이다. 상석 책상의 종류에 따라 각각의 책상을 연계해 ‘U형’, ‘V형’, ‘ㅁ형’ ‘레이아웃으로 구성해 공간에 맞는 회의실을 구현할 수 있다. 또 각각의 책상은 독립형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43인치까지 연결할 수 있는 TV 및 IT기기 거치대가 있어 소규모 회의실에서도 별도의 공간 활용 없이 멀티미디어 기기를 활용할 수 있다. 책상 하부에는 거는 형태로 내·외측에 멀티탭도 설치된다.
리바트하움 ‘H1712’ 그룹 의자는 간결한 디자인으로 어느 장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범용성을 강조했다. 등받이 패브릭은 간단하게 세탁할 수 있고, 여름철엔 패브릭 커버를 벗겨서 통기성이 뛰어난 플라스틱 형태의 의자로도 사용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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