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대표 정문국)은 서울지역 5개 초등학교를 방문해 깨끗한 대기환경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오렌지플랜트 에듀케이션’<사진>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ING생명의 환경캠페인인 ‘오렌지플랜트’의 일환이다. 이번에는 미세먼지 관련 교육과 함께 환경영화감상, 공기정화식물 심기 체험, 대기환경 지킴이 인증, 기념품 전달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체험 활동도 진행됐다.
ING생명은 지난 8월 환경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환경캠페인을 본격화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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