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교보생명이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Korean Sustainability Index)’ 생명보험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생명보험부문 평가가 시작된 2010년부터 8년 연속 수상으로, 보험업계에서는 처음이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는 사회적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책임 이행수준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지표다. 한국표준협회가 2009년부터 매년 평가해 오고 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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