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외교부는 최근 인도 치안 상황 등을 감안, 14일부로 인도 동부 라다크 지역(카르길 제외)에 대한 여행경보단계를 기존 3단계(철수권고)에서 2단계(여행자제)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라다크 지역은 테러 등 치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안전한 지역”이라며 다만 “라다크 지역 서부 카르길은 파키스탄과의 국경지대이며, 험준한 산악 지역으로서 안전사고 가능성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현 단계(철수권고)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인도를 방문할 예정이거나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은 이번 외교부의 여행경보 발령 내용을 확인하고, 신변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jym6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