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억원 규모 납입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투비소프트가 총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납입이 완료됐다고 23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밝혔다.
투비소프트는 지난 22일 최대주주 주식회사 피스티스파트너스가 70억원, 주식회사 엠티엑스파트너스가 30억원 참여로 총 100억원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투비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자금 조달은 내부 경영권 강화 및 책임 경영 차원에서 진행됐다”며 “현재 개발 진행 중인 오프라인 핀테크 솔루션, 사물인터넷(IoT) 기술 등 핵심 역량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으며 책임 경영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ra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