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안마의자 ‘셀레네’<사진>를 새로 개발, 22일 선보였다.
셀레네는 발레리나가 착용하는 토슈즈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화한 안마의자로, 여성에 특화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이 담겼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먼저 디자인에서는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하고자 은은한 로즈골드와 아이보리 색상을 적용했고, 측면부에는 완곡한 곡선으로 우아함을 표현했다고.
기능 면에서도 자동체형인식·제로 슬라이딩·블루투스 탑재와 함께 안마의자 최초로 5분 퀵모드 마사지, 손과 팔 자석돌기 에어백 마사지가 적용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퀵모드 마사지는 전신·어깨·허리·다리 등 4곳을 각각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마사지해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능으로, 신체 부위별 마사지를 받고자 할 때 이용하면 된다.
자석돌기 에어백 마사지는 자석지압 패드로 팔 전체와 손가락 끝까지 섬세한 마사지를 제공하는 바디프랜드만의 특허(특허 제10-1779083호) 기술이다. 장시간 가사로 팔 부위 부종이나 손끝 저림을 겪는 주부들이 받을 경우 혈액순환을 촉진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바디프랜드 측은 소개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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