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국회서 이진성 헌재소장 후보 인사청문회 열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최근 대두된 낙태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이진성 후보자는 22일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낙태죄와 관련해 “태아 생명권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진 사람은 임신한 여이다. 일정 기간 이내에는 낙태를 허용하는 방향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최근 청와대 국민 청원에 낙태죄 폐지 서명이 20만 명을 넘어서며 사회 문제로 대두된 바 있다. 당시 낙태죄 폐지 최초 청원인은 “현행법은 여성에게만 죄를 묻고 처벌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성에게만 독박 책임을 물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qlqj**** 아니 본인이 낳기 싫다는데 왜” “wotk**** 책임지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저런것도 옳다고 본다” “pure**** 낳기만 하는 것이 부모가 아니다 아기를 잘 길러주는 게 더 큰 부모의 역할임” “mysi**** 낙태를 하든 뭐를 하든 본인 마음 아닌가?” “bala**** 낳아서 부모책임 못하고 방치하려는 것보다 낙태하는게 나을수도 있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