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70년 달 착륙에 실패한 우주비행사 짐 러벨(90세)이 LG전자 프리미엄폰 ‘V30’를 통한 가상현실(VR)로 달 착륙의 꿈을 이뤘다. LG전자는 28일 짐 러벨이 V30와 구글 VR기기 ‘데이드림 뷰’로 달 착륙 가상현실(VR)을 체험하는 영상을 페이스북 미디어에 공개했다. 짐 러벨은 달 착륙을 위해 우주를 비행하던 중 산소 탱크가 폭발하는 사고를 당하고도 승무원 전원이 기적적으로 생환했던 아폴로 13호의 실제 선장이다. 우주 탐사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명대사 중 하나인 “휴스턴, 문제가 생겼다(Houston, we have a problem)”로 시작되는 이번 영상에서 짐 러벨은 47년 전 경험하지 못했던 달 착륙 순간을 V30를 이용한 가상현실로 체험한다. 박세정 기자/sjpark@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