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이 지난 23, 24일 이틀간 충주성심학교 119소년단 소속 학생들에게 지진 등 재해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헤아림 봉사단과 119소년단은 서울 동작구 소재 보라매 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지진, 태풍, 화재 등 자연재해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대처하는 요령을 익혔다. 화재사고 시 대피방법과 방독면 착용법 등을 배우기도 했다.
NH농협손해보험 관계자는 “최근 포항 지진의 영향으로 학생들이 재해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진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재해안전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소방청과 함께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