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와 딸 자랑에 여념 없어 비 김태희와 꾸린 가정 "인생 2막"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비가 더없이 행복한 일상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비는 27일 '컬투쇼'에서 딸의 탄생에 대한 기쁨을 전하며 "인생 2막"이라고 말했다.비와 김태희는 줄곧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 직후 시아버지, 시누이와 함께 살면서도 행복에 겨워 한 말들도 눈길을 끈다.김태희는 지난 1월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비, 시아버지, 시누이와 함께 살고 있다고 밝히며 "시집살이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김태희는 "시아버지와 같이 살고있다. 가족을 위해 요리도 해봤다. 솔직하게 말한 것들이 오해로 돌아올 때가 있다. 괜히 '시집살이 하는 것 아니냐?'는 말을 들을까 봐 조심스럽다"고 설명했다.김태희는 "아버님이 너무 잘 해주신다. 신혼집을 마련하기 전 까지는 같이 생활 할 계획이다. 좋다"고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한편 비와 김태희 부부에 대해 지난 3월 E채널 '용감한 기자들3'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세밀하고 꼼꼼한 비의 성격 탓에 오히려 김태희가 외조를 받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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