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경북 안동시 수하동 쓰레기 매립장에서 25일 오후 4시 33분께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19시간째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나자 인력 107명과 헬기 2대, 펌프차 2대 등 장비 119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화재 진압과정에서 쓰레기 더미 안으로 물이 잘 스며들지 않고 가연성 물질이 많아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안동소방서 관계자는 “현재 안동에 비가 조금 내리고 있어 오늘 오후에는 모두 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쓰레기 내부에서 자연 발화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