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네이버는 캠프모바일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2018년 2월 1일이다.
회사측은 “UGC서비스의 미래를 위한 기술력 확보 및 글로벌 서비스로의 확장을 위한 합병”이라고밝혔다.
이어 “캠프모바일은 소멸법인이 되나 존속법인인 네이버는 캠프모바일의 영업과 서비스를 그대로 승계하게 된다”며 “합병 완료 후 네이버의 최대주주 소유주식 및 지분율 변동은 없다”고 설명했다.
totoro@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