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현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고 10일 TV리포트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영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02kg의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2012년 태어난 딸 다은 양에 이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것이다.
이날 현영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 관계자는 “현영이 오늘 오전 11시 3분경에 득남했다”며 “현영과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현영은 이후 베이킹 수업을 병행하며 태교에 힘써왔다.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4살 연상의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