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한다면 평생 제공할 용의”
[헤럴드경제] 오리온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북한 병사가 입원한 아주대병원에 지난 5일 초코파이 100박스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낱개로는 9600개 규모.
오리온 측은 귀순병사를 살려낸 아주대 병원에 감사의 의미로 초코파이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또 귀순병사가 원한다면 평생 초코파이 무료 제공할 의사가 있다고 했다.
이 병사는 최근 의료진에게 “초코파이를 먹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paq@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