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으로 보는 마을공동체 이야기’ 운영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시는 오는 16~22일 시청 지하 시민청에서 ‘기록으로 보는 마을공동체 이야기’ 아카이브 전시회를 연다.
마을공동체 활동 기록들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장이다. 올해로 6년차에 접어든 시의 마을공동체 사업과 관련된 자료집과 잡지, 단행본 등 300여종 이상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
기획 전시도 마련된다. ‘나의 살던 마을은’, ‘지금 여기의 마을’, ‘마을의 변화 그리고 마을공동체 아카이브의 흐름’, ‘마을 책이 되다’, ‘마을사진관 마을을 찍다’ 주제로 방문객을 기다린다.
첫 날에는 마을공동체 활동을 하며 마을 특성과 주변 사람들을 기록한 ‘마을 아키비스트’를 만나는 워크숍 행사도 진행된다. 이어 둘째 날에는 ‘마을 사진관’ 등 마을주민들이 함께 운영하는 부스도 들어선다.
서진아 시 지역공동체담당관은 “서울시와 마을주민들이 함께 걸어온 마을공동체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