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성순)이 14일 3층 대회의실에서 청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선비교육 힐링(Healing)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이날 음악회는 직원들의 정서함양과 즐거운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일반인으로 구성된 하늘소리 연주단의 아코디언연주와 민요,기타,색소폰,오카리나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신 교육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직원 간 화합과 소통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