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18일 환경관리센터 코라디움에서 개그우먼 박지선씨를 초청해 KORAD와 함께 하는 청소년 명사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꿈과 열정’을 주제로 열리고 있으며 오는 22일은 방송인 샘 오취리를 초대해 감포, 양남, 양북지역 학생 390여명을 대상으로 강연한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 유치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발생하는 지원수수료를 재원으로 명사특강, 상조물품 지원사업 등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