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대표 이윤배)은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2015년에 이어 두 번째 획득이다.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의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다.
이재철 소비자보호실장은 “민원발생률, 불완전판매비율, 보험계약 유지율 등 소비자 관련 지표가 손해보험업계 내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형성하는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