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충북 제천시는 스포츠센터 화재 피해자 유가족의 심리 안정 지원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 대면 진료 등을 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박인용 부시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26일부터는 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 인력 36명을 추가로 투입해 심층 면담을 진행, 유가족이 받았을 정신적ㆍ심리적 충격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박 부시장은 “합동분향소는 당분간 계속 운영하고 운영 종료 시기는 유가족과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bonsan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