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완<사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27일 전기안전공사 전국 최대 사업소인 경기지역본부를 방문해 해외 전기안전진단 진출확대에 힘쓰고 있는 경기지역본부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자리에서 조 사장은 ▷기본업무에 충실한 업무수행 ▷변화와 혁신을 통해 앞서가는 조직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 ▷함께 일하고 싶은 직장 만들기 등 신임 사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조 사장은 지난 7일 전기안전공사 사장에 취임했다.
황해창 기자/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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