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야노시호와 추사랑 모녀가 새해 인사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야노시호는 추사랑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야노시호와 추사랑은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깜찍한 고양이로 변신했다.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와 딸 추사랑은 과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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